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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자, 격리치료 수 넘어… “아직 안심할 상황 아니다”
[한국방송/박기문기자]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로 치료받고 있는 환자는 4523명이며, 완치되어 격리해제된 수는 4811명으로 밝혀졌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1월 20일 이후 처음으로 완치된 확진자 수가 치료 중인 확진자 수를 넘어선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며 “(다만) 아직 안심할 상황은 아니며, 코로나19가 확산될 수 있는 위험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면서 “계속적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이 28일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공)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2월 18일 31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나오면서 대구·경북지역에서 확진자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했고, 신규 확진자가 최고 800명대까지 발생하면서 12일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가 7500명대까지 증가했었다”고 밝혔다. 더우기 12일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한



“너 없는 열번째 봄” 눈물 훔친 유가족, 문 대통령 허리굽혀 위로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제5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애국심을 기리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대전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5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이후 '서해수호 55용사' 묘역 전역을 참배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현충문에서 유가족 대표 3명과 인사한 후 함께 입장했다. 문 대통령이 입장할 때 '님이시여' 곡이 흘렀다. 문 대통령 좌석 우측에는 고(故) 윤영하 소령 부친, 고 이상희 하사 부친, 고 김태석 원사 딸이, 김 여사 좌측에는 고 서정우 하사 모친, 고 한주호 준위 모친, 고 남기훈 원사 아들 등 유가족이 착석했다. 문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를 한 후 분향을 할 때 한 유가족이 대통령에게 다가와 "천안함 폭침 누구 소행인지 말씀해 달라, 늙은이 한 좀 풀어달라"고 호소했다. 문 대통령은 분향을 잠시 멈추고 "정부의 공식 입장에는 한치의 변함이 없다"라며 "걱정 마시라"고 말한 후 분향을 이어갔다. 이어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유족대표들이 서해 55용사를 상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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