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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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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도시 신안군 의회 의장 우호교류 협력, 코로나19 격려 위해 평택시 방문

[평택/김한규기자] 신안군 의회(의장 김혁성)는 지난 17일 우호교류 협력을 위해 평택시를 방문했다. 김혁성 의장의 이번 방문은 평택시-신안군의 우호교류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혁성 의장 등 일행은 신장동‧안정리 쇼핑몰 벤치마킹을 위해 현장 방문한 자리에서 문화, 관광, 개발 등의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평택시와 신안군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초 마련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보건, 재난부서 등 직원 격려도 함께 진행됐다. 김혁성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평택시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했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신안군 발전에 접목시키겠다”고 전하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또한 신안군과의 교류협력을 지속해 한 차원 높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화답했다. 한편 2019년 11월 5일 평택시와 신안군은 자매결연협약을 맺고 신안군 가거도를 평택의 섬으로 선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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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바꾸는 일상… 도심지 음식배달 실증 시연
[한국방송/박기택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드론 서비스 확산을 준비하기 위하여, 다수의 드론을 활용한 음식배달 실증을 세종 호수공원 일대에서 시행했다고 밝혔다.* (실증장소) ’20.9.19(토) 17:00 세종호수공원 일대“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안전한 드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실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홍보 없이 진행되었으며, 당일 세종 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체험해 보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이번 실증에서는 5대의 드론을 2지역으로 나눠서 3대의 드론은 세종호수 공원에서 2.5km 거리에 있는 세종시청에서 출발하여 금강을 가로지르고, 2대의 드론은 1.5km 거리에 있는 나성동 상업지구의 고층빌딩 숲을 통과하여 마스크와 손세정제, 그리고 다양한 음식을 평균 10분 내에 배달하는 과정을 선보였다.이를 통해 실제 도심환경에서 안전한 중·장거리 드론배달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다수 드론의 자동 이착륙과 경로비행, 드론배달 전용 앱*을 이용한 주문과 배송확인, 드론 스테이션 활용 등 적용 가능한 기술들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