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6 (월)

  • 흐림동두천 20.1℃
  • 맑음강릉 22.3℃
  • 구름많음서울 22.4℃
  • 구름많음대전 20.3℃
  • 박무대구 19.9℃
  • 구름많음울산 19.8℃
  • 흐림광주 21.2℃
  • 흐림부산 21.7℃
  • 흐림고창 19.8℃
  • 흐림제주 21.3℃
  • 구름많음강화 19.1℃
  • 구름조금보은 18.1℃
  • 구름조금금산 18.5℃
  • 구름많음강진군 20.0℃
  • 구름많음경주시 18.7℃
  • 흐림거제 21.1℃
기상청 제공

피플

전체기사 보기

"내일부터 문열고 에어컨 사용 안돼요…실내온도는 26도"

민관합동, 6일부터 9월18일까지 여름철 절전캠페인 전력수급대책기간 동안 전개 '코로나 여파' 비대면 위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절전캠페인시민단체협의회, 한국에너지공단 등과 함께 전력수급대책기간인 6일부터 9월18일까지 여름철 절전캠페인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올해 절전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특수 상황을 고려해 예년과 다르게 온라인 등 비대면 위주의 캠페인으로 진행된다.이에 따라 캠페인 주제 역시 올 여름 무더위가 예상되는 것과 코로나19 방역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해 에너지 절약 실천 뿐 아니라 생활 속 방역을 함께 하는 '슬기로운 냉방요령'으로 정했다.산업부는 국민들이 효율적으로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냉방설비 운전관리 가이드'를 새롭게 마련해 캠페인 기간 동안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냉방설비 운전관리 가이드는 지난 5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의 일환으로 발표한 에어컨 사용수칙을 준용해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수록했다.한편 시민단체협의회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슬기로운 냉방요령'을 주제로 영상·카드뉴스·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리즈로 제작해 유튜브, SNS 등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으로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양 기관은 캠페인 기간 동안 '에어컨 온도 인증샷




배너

종합뉴스

더보기
복잡한 지하안전영향평가, ‘매뉴얼로 똑똑하고 간편하게’
[한국방송/이용진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지하안전영향평가*를 담당하는 기관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지하안전영향평가서를 작성하거나 검토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하안전영향평가 표준매뉴얼(이하 매뉴얼)’을 마련·배포한다.* (지하안전영향평가) 지하개발사업이 지하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조사·예측하여 지반침하 예방 방안을 마련하는 평가로 주체는 다음과 같다.- 전문기관: 지하안전 영향평가서를 대행·작성하는 기관- 검토기관: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협의기관: 국토교통부 권역별 지방국토관리청「지하안전법」(‘18.1월 시행)에 따라 사업자는 지하개발사업*을 승인받기 전 사전 영향평가, 착공 후 사후 영향조사를 실시하고, 국토교통부(지방청)와 협의된 결과를 사업계획에 반영해야 한다.* 지하안전영향평가 대상사업 : 깊이 20m 이상 굴착공사 또는 터널공사 포함 사업,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 대상사업 : 깊이 10m 이상 굴착공사 포함 사업제도 시행 후 지난 2년간 수행된 1,300건의 영향평가 실적자료를 토대로 국토교통부는 작성자, 검토·협의자가 따라야 할 절차와 방법을 규정한 표준화된 업무수행 지침서를 마련하였다.이를 통해 전문기관의 영향평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