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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날씨로 인사 문 대통령-주호영…오찬회동 시작

김태년 "대화도 날씨처럼 잘 풀렸으면" 주호영 "'다 가져간다' 안하시면" 웃음

[한국방송/김한규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낮 12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만나 날씨를 화제로 인사를 나눈 후 곧바로 오찬 회동을 시작했다.김태년 원내대표는 회동 시간 30분 전인 오전 11시30분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여민1관 건물 앞에서 발열체크를 받았고,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과 환담을 나눴다.이어 주호영 원내대표가 11시57분쯤 여민1관 앞에 도착해 발열체크를 받았다. 양당 원내대표와 강 수석, 김광진 정무비서관, 강민석 대변인은 함께 상춘재로 이동했다. 강 수석은 주 원내대표의 손을 잡기도 했고, 강 대변인은 주 원내대표와 주먹 인사를 나눴다.문 대통령은 낮 12시 노영민 실장과 함께 여민1관에서 상춘재로 이동해 두 원내대표와 만나 인사를 나눴다.두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주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날씨가 너무 좋다"고 말했고 문 대통령은 "예, 반짝반짝"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주 원내대표는 "건강은 괜찮으십니까"라고 묻자 문 대통령은 "예"라고 답했다.이에 김 원내대표가 "오늘 대화도 날씨처럼 잘 풀렸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주 원내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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