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7 (월)

  • 흐림동두천 26.2℃
  • 구름많음강릉 31.1℃
  • 서울 26.6℃
  • 흐림대전 26.9℃
  • 구름많음대구 27.9℃
  • 구름많음울산 27.1℃
  • 구름많음광주 26.2℃
  • 구름조금부산 24.0℃
  • 흐림고창 25.9℃
  • 구름많음제주 27.9℃
  • 흐림강화 24.1℃
  • 흐림보은 23.7℃
  • 구름많음금산 26.2℃
  • 구름많음강진군 24.8℃
  • 구름많음경주시 25.6℃
  • 구름많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환경



종합뉴스

더보기
고용노동부, 청년이 참여하는 정책을 위해 ‘청년보좌역 및 2030 자문단’구성 추진
[한국방송/김국현기자]정부는 국정 전반에 청년세대의 인식을 반영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청년이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청년 정책 전담조직을 설치한 9개 부처(기재·교육·행안·문체·복지·고용·국토·중기부, 금융위)에 대선 당시 제시한 ▲`청년보좌역`을 배치하고 ▲`2030 자문단`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청년보좌역’은 각 부처·위원회의 장관실에 배치되어 독립적으로 근무하며, 청년세대의 인식을 주요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청년보좌역’은 만 19세 ~ 만 34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이뤄질 전망이며, 공정한 절차를 거쳐 별정직 5급 상당 공무원으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는 새정부 국정철학을 반영한 대목으로, 전문임기제 등 일반직 공무원으로 채용하게 될 경우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점을 우려해 ‘별정직 5급’으로 채용합니다. 아울러, ‘2030 자문단’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된 청년들의 참여를 도모하고 청년들의 인식과 의견을 청년보좌역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030 자문단’의 경우, 만 19세 ~ 만 39세 MZ세대를 중심으로 청년보좌역 포함 20명 이상으로 구성되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