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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평택. 기후위기대응 1등 실천도시로”

- 평택병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공약발표, 2탄
“탄소리워드 확대 시범도시,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인프라 지원 확대 추진”

[한국방송/김명성기자] 세계기상기구는 향후 5년내 전 지구 평균기온이 1.5℃ 이상 넘어설 확률이 66%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대기 변동성이 커지면서 이상기온현상으로 인한 기후재난 피해와 복구비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국민의힘 평택시병 유의동 후보(19・20・21대 국회의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현), 국회기후변화포럼공동대표(현))가 교육공약에 이어 환경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우선 평택을 탄소리워드 확대 시범도시로 선정해 기후위기대응 1등 실천도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한 실천방안으로

첫째, 녹색생활 분야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확대!(연간 최대 7만원 → 최대 50만원)

둘째, 녹색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항목과 포인트 금액 확대!

셋째, 적립 포인트를 현금성 포인트(현금계좌지급, 카드포인트, 온라인페이) 외에도 기부 가능한 옵션을추가해, 기후 취약계층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넷째, 경로당 주변 등 결빙취약지역 열선 설치, 야외근로자 쉼터 설치 등 기후위기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인프라 확대,

다섯째, 이 모든 것을 선도적으로 시범사업할 도시로 평택을 선정해 평택을 기후위기대응 1등 실천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 후보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결국 기후위기를 이겨낼 수 있고, 함께 사는 동행사회를 만들 수 있다. 우리 대한민국이 선진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평택이 그 중심에 있을 수 있도록, 평택을 기후위기대응 1등 실천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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