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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송석준 의원, “한미동맹강화를 통한 평화통일 방안 논의... 평화문화의 거점인 애기봉에서 개최된 한-미 지도자 평화포럼”

통일기원 예배와 에드윈 퓰너(Edwin Feulner) 헤리티지재단 설립자의 특별강연도 함께 진행

[한국방송/최동민기자]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실질적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포럼이 개최됐다.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7월 12일(화) 평화문화의 거점인 김포 애기봉에서 열린 한-미 지도자 한반도 평화포럼에 참석하여 남북화해와 한미동맹의 실질적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은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 주최로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통일기원 예배와 에드윈 퓰너(Edwin Feulner) 헤리티지재단 설립자의 특별강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에드윈 퓰너 헤리티지재단 설립자는 한미동맹 전문가로 손꼽히는 인물로 이날 포럼에서 평화기반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한반도통일공헌대상’과 함께‘명예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단국대학교)를 수여받았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한반도 평화와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제6차 2022 한반도평화메달’을 수여했는데 수상자들에게는 비무장지대(DMZ) 주변 철조망, 탄피 잔해로 만든 메달이 수여됐다.

 

송석준 의원은 “29년 전 해병대 정훈장교 소위로 근무하던 애기봉에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포럼이 개최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오늘 논의된 남북교류와 한미동맹 강화 방안들이 국회 입법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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