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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신영대 의원, 전북도와 공조로 군산-제주 항공편 성수기 정상 운행 유지

- 국토부, 군산공항 군산-제주 노선 성수기 정상 운행 발표
신영대 의원, “항공 편수 확보 및 유지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국토부의 군산공항 군산-제주 노선성수기 정상 운행 유지에는 신영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전북 군산)과 전북도의 협업이 주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공항의 군산-제주 노선은 전북-제주를 1일 교통 생활권으로 만들며 군산 시민은 물론 전북 도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거리두기 완화로 국내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지자 국토부는 군산-제주 노선의 운항 편수를 반으로 축소하고 타 노선을 증편하려 했다.

 

이를 신속히 파악한 신영대 의원과 전북도는 618일 토요일에 긴급하게 만나 논의를 하고, 신 의원은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신 의원은 국토부의 상황을 파악하고 담당 실국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국토부에 현행 유지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하는 등 꾸준한 노력으로 군산-제주 노선 성수기 정상 운행을 이끌어냈다.

 

신영대 의원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군산공항의 군산-제주 항공편이 유지되어 다행이다며 항공편 정상 운행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군산-제주 노선이 정규 편성이 되기 위해선 국토교통부장관 소속 운항시각정책위원회를 비롯한 항공사 등 관계자 협의 과정이 남아있다꾸준한 설득과 당위성을 주장하여 정규 편성을 성사시키고 향후 항공 편수 확보 및 유지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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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없는 섬’ 제주 만든다…업무 협약 체결
[한국방송/김명성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제주도의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9월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체결했다.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은 올해 8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 포럼에서 발표된 것으로, 1회용품 감량,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2040년까지 제주도를 탈플라스틱 섬으로 만드는 것이 골자이다. 제주도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라산, 성산일출봉 등 천혜의 환경을 가진 지역으로,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도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하여 제주도를 ‘1회용품 없는 섬’으로 조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2월 2일부터 ‘1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하며, 원활한 제도의 이행을 위해 도내 매장 및 소비자들에 대한 지원에 상호 협조한다. 또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영화관, 체육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보급사업을 확대한다.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섬 제주’를 구축하고, 섬 관광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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