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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만나보세요”

2022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순회 전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7월 1일부터 24일까지 1층 전시실 1,2에서 ‘2022 대구문화예술회관(DAC) 소장 작품 순회전을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991년 개관한 이래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수집해 대구경북 순회 전시를 통해 대구 경북지역과의 문화 상생 협력 및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2022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순회전에서는 28명 작가의 작품 32점이 전시된다.

 

전시를 통해 구상과 추상서양화와 한국화판화서예문인화에 이르기까지 지역 미술의 다양한 경향을 살펴보는 동시에 작품을 매개로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상상해보며 작가와 교감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감상의 기회를 마련하고,

예술작품을 통해 위로 받고 문화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관람료 무료)이며자세한 사항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054-330-60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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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없는 섬’ 제주 만든다…업무 협약 체결
[한국방송/김명성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제주도의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9월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체결했다.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은 올해 8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 포럼에서 발표된 것으로, 1회용품 감량,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2040년까지 제주도를 탈플라스틱 섬으로 만드는 것이 골자이다. 제주도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라산, 성산일출봉 등 천혜의 환경을 가진 지역으로,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도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하여 제주도를 ‘1회용품 없는 섬’으로 조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2월 2일부터 ‘1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하며, 원활한 제도의 이행을 위해 도내 매장 및 소비자들에 대한 지원에 상호 협조한다. 또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영화관, 체육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보급사업을 확대한다.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섬 제주’를 구축하고, 섬 관광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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