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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강기윤“반지어울림운동장정비 등 특교 15억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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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김국현기자]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반지어울림운동장정비 (족구장 1면 추가) 3억원, 가음정공원체육시설 (늘푸른테니스장 스탠드 + 사파족구장 펜스확장) 2억 등 총 15억의 특별교부세 교부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그 외에도 가음정공원(못안마을) 다목적구장 led 조명 설치 2, 성주주민운동장 환경정비공사 가로등?테니스장led 설치 2억원, 사파경로당 환경개선공사 1억원을 비롯해 하천재해위험지구(토월, 내동지구) 개선사업을 위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억원 등이 결정됐다.
 
반지어울림운동장은 주택지 한가운데 위치하여 평소 이용객이 매우 많음에도 불구하고 1984년 준공 이후 대규모 시설개선이 없어 각종 시설물 노후화로 고장이 빈번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왔으며,
 
가음정공원 체육시설의 경우 코로나19 이후 공원 실외체육시설 이용객 증가에 따라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노후 시설 정비를 요구해왔던 사업이다.
 
또한 가음정공원(못안마을) 다목적구장이나 상남중앙체육공원 테니스장의 경우 조명시설이 미비해 지역 주민들의 야간 이용에 불편을 겪음에 따라 조명타워를 신설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되었고,
 
사파경로당은 시설 노후화로 누수가 심각하여 전기누전을 비롯한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크고,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을 꺼려 보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특히, 성산구 상남로의 토월지구와 의창구 차룡로 일원의 내동지구의 경우 매년 집중호우 시 상습침수로 불편을 겪고 있어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대해 강기윤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생활체육시설 인프라가 개선되어 지역 주민들이 보다 더 편안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고, 또한 토월지구나 내동지구내 지역 주민들이 침수 피해 없이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앞으로도 성산구 주민들의 목소리에 계속해서 귀를 귀울여 살기 좋은 성산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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