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2 (토)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4.3℃
  • 맑음대전 6.3℃
  • 맑음대구 8.9℃
  • 맑음울산 10.0℃
  • 맑음광주 7.1℃
  • 맑음부산 9.9℃
  • 맑음고창 6.2℃
  • 황사제주 10.5℃
  • 맑음강화 3.4℃
  • 구름많음보은 5.7℃
  • 구름조금금산 5.5℃
  • 맑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9.4℃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알림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 이웃 지킴이 운영

(서울/장영환기자시립강동청소년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이웃 지킴이’ 활동을 전개하였다.

두빛나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성 향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이 될 수 있도록 이웃 지킴이 활동을 운영하였다.

이웃 지킴이 활동은 강일동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웃 나눔의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강일동 주민센터는 이웃 나눔 물품 및 음식의 재료를 준비해 이웃 나눔 활동을 전개하였다. 물품 및 음식은 청소년들이 회의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두빛나래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참여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방과 후 생활을 위해 청소년 활동 및 프로그램, 생활관리 등 청소년 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 사업이며, 대상은 초등학생 4~6학년이다. 신청은 전화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배너

종합뉴스

더보기
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