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7 (금)

  • 구름많음동두천 9.8℃
  • 흐림강릉 13.7℃
  • 맑음서울 11.5℃
  • 흐림대전 14.3℃
  • 흐림대구 16.6℃
  • 흐림울산 16.3℃
  • 흐림광주 14.8℃
  • 구름많음부산 15.9℃
  • 흐림고창 13.4℃
  • 제주 15.8℃
  • 맑음강화 10.9℃
  • 흐림보은 14.0℃
  • 흐림금산 13.8℃
  • 흐림강진군 15.3℃
  • 흐림경주시 15.0℃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뉴스

김포시, 국내 5개 사이버대학교와 위탁교육 업무협약 체결

소속 직원은 물론 시민까지...장학 혜택 제공으로 교육기회 확대...

[김포/김국현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현재 소속 공무원은 물론 시민 대상으로 서울디지털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와 위탁교육 협약을 통해 ‘수업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7월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추가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김포시 소속 임직원(공무원,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포함)이 본교에 입학하는 경우 입학금 면제와 매학기 등록금의 50% 감면 혜택을 받으며, 김포시민이 입학할 경우에는 매학기 등록금의 3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2학기)과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5학기)에 입학할 경우는 등록금의 20% 감면 혜택이 추가로 제공돼 자기계발 지원과 교육기회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3개 사이버대학교 모두 2000년~2003년에 개교하여 온라인 수업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모든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고등교육기관이다.

 

특히, 일반 오프라인 대학 1/4수준의 등록금과 입학․일반․성적 장학과 군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이 학비 부담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민선8기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의 구현을 위한 힘찬 출발 시점에 우리시 공직자와 시민에게 온라인으로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배움이 필요한 직원과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도시철도 유휴공간에 택배분류장 등 물류시설 들어선다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앞으로 도시철도 유휴공간에 택배분류장, 창고 등을 설치해 생활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 물류 서비스 도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도시철도법’ 시행령 개정안 등을 7일 입법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도시철도 운영자가 물류부대사업을 위해 도시철도 차량기지 등에 설치하는 물류시설이 명확하게 ‘도시철도시설’에 포함되도록 관련 규정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도시관리계획의 변경 없이도 물류부대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도시철도 운영자가 도시철도시설에 택배분류장, 창고 등 물류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도시철도 운영자는 도시철도 운영이나 도시철도와 다른 교통수단과 연계 수송을 위한 경우뿐 아니라 소유 자산을 이용해 별도의 물류 부대사업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도시철도법 시행규칙과 노면전차 건설 및 운전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도 입법 예고한다. 도시철도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도시철도 운영자의 반복적인 의무위반에 대한 가중처분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해 가중처분의 적용 시점을 ‘최초 행정처분일’에서 ‘최초 위반행위가 적발된 날’로 변경한다. 국토부는 현재 복선 선로로 운행하는 노면전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