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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시, 을지연습 관련 통합방위실무위원회 개최

5일, 2022년 을지연습 관련 협의 등

[울산/김용수기자] 울산시는 8월 5일 오후 2시 시청 2별관 지하2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실무위원회(위원장 장수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장수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군·경 및 유관기관 실무위원, 구‧군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8월 16일 위기관리연습과 8월 22일부터 실시되는 을지연습 전반에 대해 토의한다.


특히, 올해는 국가위기관리 및 총력전 대응 역량 점검을 목표로 진행됨에 따라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 도상연습 등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이 코로나19 확산 이후 축소 시행되다가 정상적인 규모로 실시되는 첫 훈련인 만큼 연습 준비 과정에서부터 꼼꼼하게 확인·점검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통합방위실무위원회는 통합방위법 시행령 제8조 제3항에 따라 통합방위협의회에 부칠 안건의 사전 심의, 협의회 의장이 위임하는 사항의 심의, 관계 행정기관 간의 통합방위 업무에 관한 협조·조정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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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도로명 주소체계’ 해외 진출한다…국제표준에 반영
[한국방송/최동민기자] 한국형 주소체계인 ‘K-주소’가 국제표준에 반영돼 해외로 뻗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5일 우리나라 주소체계가 국제표준(ISO)에 반영될 예정으로, ‘한국형(K)-주소 브랜드화’를 추진해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오는 6일 한국형 주소체계에 대한 국제표준 반영안을 마련하고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전략과 함께 관계 전문가 의견을 듣는 토론회를 마련한다. 서울 한남대로 28길에 설치된 도로명 주소 표지판의 모습. 대부분의 국가는 전통적인 방식의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고 있지만, 일부 국가는 도시에만 주소가 있거나 건물에만 주소가 부여돼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2014년에 도로명주소를 전면 사용하면서 여러 장점을 주소체계에 반영해 다른 국가들보다 정확한 위치표시가 가능한 ‘한국형 주소체계’를 갖게 됐다. 특히 올해 정부는 ‘제1차 주소정보 활용 기본계획’을 통해 건물에만 있던 주소를 전국의 사물과 공터까지 확대해 구축할 계획이다. 국제표준에 반영되는 한국형 주소는 ▲모든 공간에 대한 위치표시(건물, 사물, 공터) ▲입체적 이동경로 안내(지상도로, 고가·지하도로, 내부도로) ▲접점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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