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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병수 김포시장, 제대로 通!한 민선8기 읍면동 취임인사

김포시 14개 읍‧면‧동 민선8기 취임인사 일정을 시작

[김포/김국현기자] 김병수 김포시장이 7월 18일부터 28일까지 김포시 14개 읍‧면‧동 민선8기 취임인사 일정을 시작했다.

 

지난 7월 1일 계획되었던 취임식이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현장행정으로 취소됨에 따라, 직접 읍면동을 방문하여 격식없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속에서 시민들께 인사드리고 앞으로의 시정방향과 지역의 현안에 대한 소통의 자리로 진행됐다

 

풍무동, 구래동, 마산동의 일정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염원하는 5호선 연장 등 주요 사안들에 대해서 시민들과 명쾌하고 신뢰성 있는 대화로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의 시정방향에 걸맞게 민선8기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읍‧면‧동별로 ▶19일에는 김포본동, 사우동 ▶20일에는 운양동, 대곶면 ▶ 21일에는 고촌읍, 통진읍, 월곶면 ▶22일에는 양촌읍 ▶ 25일에는 장기동 ▶ 28일에는 장기본동, 하성면을 끝으로 취임인사 일정을 마친다.

 

김 시장은 “앞으로도 언제든지 격의없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민선 8기는 사통팔달 교통과 공감백배 소통으로 50만 도시를 넘어 70만 자족 대도시로서의 성장기틀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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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없는 섬’ 제주 만든다…업무 협약 체결
[한국방송/김명성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제주도의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9월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체결했다.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은 올해 8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 포럼에서 발표된 것으로, 1회용품 감량,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2040년까지 제주도를 탈플라스틱 섬으로 만드는 것이 골자이다. 제주도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라산, 성산일출봉 등 천혜의 환경을 가진 지역으로,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도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하여 제주도를 ‘1회용품 없는 섬’으로 조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2월 2일부터 ‘1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하며, 원활한 제도의 이행을 위해 도내 매장 및 소비자들에 대한 지원에 상호 협조한다. 또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영화관, 체육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보급사업을 확대한다.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섬 제주’를 구축하고, 섬 관광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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