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1 (토)

  • 맑음동두천 14.4℃
  • 맑음강릉 22.0℃
  • 맑음서울 19.3℃
  • 맑음대전 16.2℃
  • 맑음대구 18.2℃
  • 맑음울산 18.7℃
  • 구름많음광주 20.3℃
  • 맑음부산 20.1℃
  • 구름조금고창 15.5℃
  • 맑음제주 20.2℃
  • 구름조금강화 12.4℃
  • 맑음보은 13.6℃
  • 맑음금산 14.2℃
  • 맑음강진군 16.6℃
  • 맑음경주시 16.0℃
  • 맑음거제 17.8℃
기상청 제공

뉴스

경산시, 2022년 상반기 신속집행 경북도‘시부 1위’ 달성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 추진 박차 -

[경산/김근해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022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결과 소비투자부문의 목표를 초과 달성해 경북도 종합평가에서 시부 1위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2022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종합평가는 신속집행 부문 20%, 소비투자 부문 80%가 점수에 반영되었으며, 경산시는 신속집행 부문에서는 목표액 3,143억 원 중 2,973억(94.6%)을 집행하여 목표액에 다소 미치지 못했지만, 소비투자 부문에서는 목표액 1,688억 원 중 1,980억 원(117.3%)을 집행하여 평가 결과 총 112.9점으로 경북도내 시부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성과는 △부시장 주재로 신속집행에 대한 피드백 점검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고 △부서 간 신속집행에 대한 사례 등 업무 연찬을 통한 정보 공유와 △ 무엇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경기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직원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신속집행에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한 결과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현안업무 등 바쁜 일정에도 경북도 신속집행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물을 낸 직원들에게 고마움과 함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시민중심의 적극 행정을 전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경산건설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전병극 문체부 차관, 한국 디지털 문화정책 유네스코 회원국에 소개
[한국방송/박병태기자]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지난 28일부터 사흘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문화장관회의’에 한국 정부 대표로 참석해 한국의 디지털 문화정책을 소개하고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활동을 펼쳤다. 30일 문체부에 따르면 전 차관은 29일 멕시코 대통령 가택 지구에서 열린 회의에서 첫 의제인 ‘각국의 신규 및 강화된 문화정책’ 기조 발언자로 나섰다. 한국의 디지털 문화기술 발전상과 콘텐츠, 주요 문화정책을 193개 유네스코 회원국에 공유했다. 이날 전 차관은 디지털 발전에 따른 문화 분야 주요 정책과제로 이용자의 접근성 강화와 온라인상에서의 저작권 보호 및 인공지능의 활용, 이해관계자 디지털 교육을 제시하며 우리 정부의 관련 주요 정책과 사례를 소개했다. 전 차관은 “첨단 기술이 예술적 상상력과 결합하며 탈중앙화된 공간에서 이용자들에게 더욱 큰 자유와 권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은 시대적 변화가 열어주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창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29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대통령 가택 지구에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