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3 (수)

  • 흐림동두천 23.4℃
  • 흐림강릉 23.1℃
  • 서울 24.3℃
  • 대전 24.6℃
  • 대구 25.8℃
  • 울산 24.5℃
  • 흐림광주 27.1℃
  • 흐림부산 25.0℃
  • 구름많음고창 28.0℃
  • 구름많음제주 31.8℃
  • 흐림강화 24.5℃
  • 흐림보은 23.3℃
  • 흐림금산 25.3℃
  • 흐림강진군 27.7℃
  • 흐림경주시 24.9℃
  • 흐림거제 24.9℃
기상청 제공

알림

평택에코센터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협의체,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에코센터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협의체,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평택에코센터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김종인)는 제27회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6월 5일 환경부로부터 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평택에코센터의 설립 당시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협의체는 지역주민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로 인한 지역 주민과의 마찰을 최소화 하고, 준공 후에는 폐기물의 반입·처리과정 등을 감시하는 주민감시요원을 배치․운영하는 등 평택에코센터가 투명하게 운영되는 국내 최대 환경복합시설이 될 수 있도록 견인함은 물론 처리시설과 주민이 함께 공존하는 환경이 조성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김종인)은 “앞으로 평택에코센터 운영 시 인근 지역 주민 및 협의체 위원들과 의견출동 없이 잘 운영해나갈 수 있도록 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지원협의체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17조의2에 따라 구성되며, 환경상 영향조사를 위한 전문기관의 선정, 지역주민을 위한 편익시설의 설치에 대한 협의,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사업에 대한 협의, 주민감시요원 추천 등의 기능을 하고 있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도로교통·소상공인·도시안전 분야 표준 분석모델 개발
[한국방송/김명성기자] 정부가 도로교통, 소상공인, 도시안전 등 3개 분야의 분석모델 표준화를 개발해 데이터 기반의 행정을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13일 행정·공공기관의 데이터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별 유사 분석모델 개발에 따른 예산 최소화 및 분석 소요기간 절감을 위해 표준분석모델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특히 과제별 표준분석모델 개발 후에는 참여기관에 우선 적용해 모델을 충분히 검증한 후 빅데이터 공동활용 플랫폼에 탑재해 모든 행정·공공 기관에서 활용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표준분석모델 확산절차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 기반 차량통행량 측정 ▲지역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범죄예방 환경을 위한 시설 분석이다.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 기반 차량 통행량 측정’은 인공지능이 지역 내에서 수집하는 차량 이미지를 차종과 통행 대수로 분류하도록 학습시키는 과제다. 이를 통해 상습정체지역 개선과 교통유발분담금 차등 납부, 화물차량 통행로를 확인해 노면청소 노선 설계, 주차 수요 산출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CCTV 영상데이터를 활용한 차량 통행량 분석 모델 ‘지역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은 고객 거래 예측 모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