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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병수 김포시장 취임...재난현장점검으로 시작

‘70만 김포시대’를 향한 시작!

[김포/김국현기자] 김포시는 7월 1일 한강중앙공원에서 예정된 민선8기 김포시장 취임식을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6월 30일 09시 현재 132m의 폭우로 지역 내 침수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당선인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김병수 김포시장 당선인은 7월1일 현충탑 참배와 시 직원만이 참여하는 간소한 취임식을 갖은 후 재난상황실에서 상황 보고를 받고 재난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김병수 당선인은 “70만 김포시대를 향한 시작을 시정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하였으나 불가피하게 취소하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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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매니지먼트 분야 근로감독…12개사 55건 법위반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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