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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송탄보건소, 임신부 『집콕-온라인 힐링 태교(4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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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1210()부터 31()까지 비대면 임신부 교육 프로그램 집콕-온라인 힐링 태교4차를 진행했다.

 

이번 비대면 임신부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들이 각 가정에서 노트북이나 휴대폰을 활용해 참여하는 온라인 교육으로, 임신부의 심리지원과 태교를 돕는 숲태교 교실로 진행됐다.

 

이번 온라인 숲태교 교실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맘 놓고 잠시 외출하는 것도 조심스러운 이 시기에, 가정에서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임신부영유아를 위해 유익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개발해 건강한 출산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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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해상화학사고 대응 법적기반 마련 추진
[한국방송/박병태기자] 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지난 24일 「(가칭)해상 화학물질 방제에 관한 법률」제정안 마련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해상화학사고 발생 시 국가 차원의 신속한 대응이 없을 경우 오염물질 유출과 함께 화재·폭발 등 2차 사고로 이어져 국가적 재난 사태로 확산될 수 있음에 착안해, 해양경찰청 소관 사무인 해상 화학물질 방제에 관한 사고 대비·대응 체계를 명확히 하고, 국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9년 9월 28일 울산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해 있던 케이먼 아일랜드 국적 화학제품을 운반하는 2만 5881T급 스톨트 그론랜드호에서 폭발음과 화재가 발생하였다. 스톨트 그론랜드호에는 14가지 화학제품 2만7천 톤이 실려 있어 진화작업에 며칠이 걸릴 수 있고, 폭발위험은 물론 독성이 강한 물질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해양경찰청은 해상에서 화학방제함(대용량 소화포 탑재 및 소화약제 사용 가능) 등을 동원하여 선원 25명을 전원 구조하고, 18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해 화학물질로 인한 추가 폭발·화재 등 국가적 재난 사태로의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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