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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량읍 이장협의회, 경산 역사의 뿌리를 찾아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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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김근해기자] 압량읍 이장협의회(회장 김인수) 3일 오전 월례 이장회의에 앞서 최근 리뉴얼 된 경산시립박물관을 방문해 옛 경산의 역사를 통해 현재의 경산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장협의회 회원 29명이 함께한 이 날 견학에서는 리뉴얼 사업담당자와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통해 경산문화의 시작을 비롯하여 압독국의 문화, 경산의 근대문화 등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과 유물을 체계적으로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압량읍 이장협의회 김인수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경산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에 대해 경산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꼈고, 이에 리뉴얼 된 경산시립박물관이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며, 박물관을 견학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도환 압량읍장은 압량읍 이장님들과 함께 경산시립박물관을 견학하게 되어 기쁘며, 더 많은 주민이 시립박물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이장님들께 홍보를 부탁드린다.”며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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