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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병필 대행, 기재부 핵심관계자 만나 국비 확보 총력전

- 23일 기재부 예산실장 면담 ․ 22일엔 박종원 경제부지사 기재부2차관 면담,
- 진해신항 건설, 스마트팜혁신밸리, 타이타늄 제조실증사업 등 증액 요청,
- 예산심사 막바지… 정부와 국회에 34개 사업 1,796억 원 증액 지속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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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영곤기자] 내년도 정부예산안 법정 처리시한(12월 2)을 앞두고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과 박종원 경제부지사가 다시 한 번 국회를 찾았다.

 

23일 오후 하병필 대행은 국회 인근에서 기획재정부 최상대 예산실장을 만나 경남도 예산 반영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이보다 하루 앞선 22일에는 박종원 부지사가 예산을 담당하는 안도걸 기재부 2차관과 면담했다.

 

지난 16일부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가 본격 가동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예산을 총괄하는 기재부 핵심관계자를 잇달아 만나 증액이 필요한 사업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하 대행은 이달 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예상되는 진해신항의 조속한 진행을 위한 1단계 건설 기초조사용역비청년창업농 육성을 위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활성화’ 사업, 90% 이상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전략금속소재 타이타늄 제조실증사업에 필요한 국비의 증액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경남도가 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증액을 건의 중인 내용은 진해신항 건설(1단계) 145천연물 안전지원센터 건립 76전략금속소재 소성가공기반 실증기반 구축 50스마트팜 혁신밸리 활성화 사업 18ict융합 제조운영체제 개발 및 실증 86굴 껍데기 자원화 시설구축사업 42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지원 5황매산 녹색문화 체험지구 조성 3서비스로봇 공통 플랫폼 제작실증 45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10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6한림-생림 국지도 건설 337억 등 총 34개 사업 1,796억 원 규모다.

 

하 대행과 박 부지사는 지난 11일과 12일에도 국회를 방문해 예결위 이종배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맹성규국민의힘 이만희 간사더불어민주당 김정호(김해시을경남도당위원장과 국민의힘 최형두(창원시마산합포구예결위원 등을 만나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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