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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함양에서 미리 만나는 2022하동세계茶엑스포!

- 9월 10일 ~ 10월 10일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참가, - 2022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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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영곤기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참가해 관람객 유치를 위한 엑스포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하동군 홍보관 부스를 운영하여 엑스포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특히조직위는 내년 5월 열리는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룰렛포토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더불어 홍보 영상 상연 및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엑스포 인지도 제고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올해 9월 10일부터 개최되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생명연장의 꿈을 주제로 전시연출산업전시학술회의공연이벤트체험행사 등의 내용으로 꾸며졌다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치러지는 만큼 방역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엑스포가 되기 위해 온라인 콘텐츠를 강화하고실외 체험공간을 확대하는 등 만반의 준비로 치러질 예정이다.

 

신창열 하동세계차엑스포 사무처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어렵게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방역 수칙을 잘 준수해,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하동세계차엑스포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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