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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의학정보] 「강남베드로병원」 우수한 의료진과 함께 진단 및 치료 위한 만반의 준비 

김경수 교수 합류로 강남베드로병원 치료 수준 한 단계 높아질 것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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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오창환기자]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은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관상동맥 및 심장질환 전문가인 김경수 전 한양대학교 심장내과 교수(순환기내과 분과전문의)를 영입했다.  


지난 9월1일부터 강남베드로병원 심장내과에서 진료를 시작한 김경수 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원에서 석,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양의대 심장내과 교수 재직시절, 한양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과장, 심장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김경수 원장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기관인 NHLBI(National Heart, Lung, & Blood Institute) 심장내과 교환교수로 지내면서 스텐트, 풍선성형술 등의 심혈관중재술 및 심장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에 강남베드로병원에서 새롭게 시작한 심장내과 김경수 원장은 “지난 30여 년 동안 쌓아온심혈관중재술을 비롯한 심장 치료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심장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치료할 것”이라면서 “강남베드로병원의 첨단치료 시설과 의료진들과의 다각적인 협진을 통해 보다 많은 환자분들에게 정확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장질환에 있어 약 1만 례 이상의 치료 실적을 자랑하고 있는 김경수 원장은 대한내과학회, 대한심장학회, 대한심혈관중재술학회 평의원으로 활동하며, 학회와 논문 등의 학술활동들도 활발히 수행해왔다. 


특히 중국 인민해방군병원, 천진대학병원, 연변대학병원 등 해외에서 초청받아 심혈관중재술에 대한 강연과 시술을 펼친 바 있다. 현재 김경수 원장은 대한프로축구연맹 의무위원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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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제1회 대테러 정책발전 토론회 개최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경찰대학은 한국위기관리연구소와 공동으로 2022. 5. 24.(화) 14:00 충남 아산에 있는 경찰대학에서‘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비 정책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의‘제1회 대테러 정책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운용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이사장을 비롯하여 김혁수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장, 문영기 한국위기관리연구소 대테러센터장(초대 대테러센터장), 김용인 경우회 회장과 국내·외 대테러 대응기관의 책임자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경찰대학이 9월 17일 국제대테러연구센터(센터장 이병석)를 개소한 이후 지난 4월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유엔과 공동으로 개최한 국제학술토론회의 후속 활동으로 「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테러대비 정책」을 논의하고 테러대응기관과 학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그동안 경찰대학 국제대테러연구센터가 추진해왔던 테러대응과 관련한 동향 분석, 국제사회의 협력체제 구축, 신종테러유형 분석 및 대응방안 등과 같은 내용을 실제 대테러 부서 전문가들과 함께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매우 뜻깊은 행사다. 세미나에 앞서 김운용 한국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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