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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소녀를 위한 축제, “여학생 공학주간” 개최

차세대 여성 공학자를 위한 온·오프라인 공학 실습, 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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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 8 10()부터 8 22()까지 전국 8 대학에서 공학

 관심이 있는 ·고교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여학생 공학주간(Girls‘ Engineering Week, GEW) 운영한다고 밝혔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 주최하고 전국 8* 대학 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는, ·고등학교 여학생의 공학 분야 진학을 독려하고자 2012년부터 개최해왔다.

* 서울지역(덕성여대), 경기지역(성균관대), 대전·충청지역(충남대), 전남지역(목포대), 전북지역(군산대), 부산·경남지역(동서대,

경대), 제주지역(제주대)

 

올해는 코로나19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오프라인으로 병행하여 운영되며,  1,400

 ·고등학교 여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공학전공 체험  실습, 공과대학 학과설명회  연구실 견학, 여성공학인 특강  멘토링  다양한 프로

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지역별 주요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020 GEW 지역별 주요 프로그램 내용 >

지역

일시

장소

주요프로그램

서울

8.18.~8.20.

덕성여대

(온라인)

- 빅데이터와 데이터분석 특강, 진로멘토링

- 3D프린터를 이용한 나만의 리소페인 제작, 코딩을 통한 무드등 제작 체험

경기

8.17.~8.21.

성균관대

(온라인)

- 젠더혁신 특강  16 공학전공설명회

- 온라인을 통한 교내소개  연구실/실험 시연회

대전

충남

8.20.~8.21.

충남대

(온라인)

- 머신러닝 모델과 IoT장치를 이용한 창작품 제작

- 티쳐블 머신을 이용한 얼굴/소리 감별  제작

전남

8.10.~8.14.

목포대

(온라인)

- 기계 신소재·건축·토목·ICT 분야 전공 이해

- 3D프린팅의 이해  실습

전북

8.13.

군산대

- 여성공학인 특강

- 공학전공 분야별 선배 멘토링

부산

경남

8.11.

동서대

- 음향 인터페이스, 3D, 모델링, 화장품 신소재 영상 애니메이션 공학 이론 학습

- 관련 분야 작품 제작 실습

8.13. 8.18.

8.19.

신라대

- 4 산업혁명과 융합공학 특강  모형 제작 대회

- 인공지능을 활용한 모바일  제작, 항공엔진 체험  운항 시뮬레이션

제주

8.17.~8.20.

제주대

- 여고생 창의적 공학연구캠프

- 3D모델링, 3D 프린팅 특강

* 자세한 행사 내용  참여방법은 WISET 홈페이지(www.wiset.or.kr) 확인 또는 전화 문의(WISET, 02-6411-1068)

 

특히, 올해 행사 마지막 (8/22)에는 국내· 여성과학기술인 6인이 온라인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유망기술

 경력성장 스토리를 전하는 “여성과학자와 함께하는 방구석 사이언스 토크 진행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 강상욱 국장은 “여학생 이공계 진출 활성화를 위해서는  많은 공학 분야 체험 

 기회가 필요하다,

 

여학생공학주간 행사를 통해 여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공학 분야에 흥미 가지고, 우수 여성공학자로 성장할  있는 꿈과 희망을 키울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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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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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코로나19 대응과 경제회복을 위한 다자공조체제 가동 필요성 강조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가 9.9.(수) 17:45-19:25(서울시간) 화상으로 개최됐다.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회의에 참석하여 코로나19 대응 공조 및 경제 회복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한반도 문제 등 지역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나라는 한중일 조정국으로서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베트남에 이어 3국 중 먼저 발언하였으며, 강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아세안+3가 그간 동아시아 금융위기, SARS와 같은 보건 위기 시마다 다자 공조 체제를 가동하여 효과적으로 대처해 왔음을 평가하고, 이번 코로나19 위기에 있어서도 과거 협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조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오늘 회의를 통해 올해 4월 아세안+3 특별 화상 정상회의 이후 이룬 진전을 공유하고, 강력한 다자주의 체제를 기반으로 협력과 연대를 지속함으로써 동아시아 지역의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강 장관은 우선 지난 4월 정상회의 시 논의된 보건·의료 분야 협력 및 경제 회복 방안 등에 대해 우리측 이행 현황을 소개하면서, 후속조치 이행을 충실히 점검하고, 그간 이룬 진전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제안했다.보건·의료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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