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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시,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총결산 교육’ 실시

오늘(16일) 시청 대회의실, 시․구군 담당자 250여 명 참석

[울산/박기택기자] 울산시는 16일 오전 10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본청․사업소 및 구·군의 결산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집행에 대한 결산서 작성 기준, 결산보고서 작성 요령, 지방재정정보화사업단의 이호조 지방재정시스템 세출결산 전산 입력 및 처리 방법 시연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2020년도부터 달라지는 회계제도인 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 준수 등에 대해서도 병행 교육이 이뤄진다.


‘결산’이란 1회계연도의 예산집행 실적과 결과를 분석·검토하여 다음 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에 환류하기 위한 절차로서 재정회계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행정적 절차이다.


울산시는 법령 규정에 따라 2019회계연도 결산서를 오는 3월 20일까지 작성해 시장에게 보고하고, 4월 중 20일간 결산검사위원의 결산검사를 거쳐 5월 말까지 의회에 제출하면 제1차 정례회 시 의회 승인을 받는다.


윤영찬 행정지원국장은 “결산은 한해 살림살이 결과를 총점검하고 내년도 예산편성의 기초자료가 되는 아주 중요한 행정절차이다.”며 “예산지출의 합리성과 건전성 제고를 위해 결산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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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무시동히터·에어컨 설치비 지원 공모…3월 선정
[한국방송/허정태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화물차의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큰 장비나 시스템의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친환경 물류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1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 국토교통부는 그동안(‘11~) 무시동히터 1만대, 통합단말기 1만대, 무시동에어컨 3천대 등 총 2만6천대, 127억 원을 지원하여 561톤의 미세먼지 저감과 18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였다. 이를 화물차 연료비로 환산하면 996억 원으로 투자대비 8배에 달한다. 올해 지원규모는 17억 8천만 원으로, 기업당 중소·중견기업은 최대 1억 5천만 원,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는 최대 1억 원으로 차등 지원하고,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은 최대 5천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특히 금년에는 대형차량 우선 선정 및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우수기업을 우대할 계획이며, 물류·화주기업에서 개인운송사업자(1대사업자)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사업은 정부지정핵심사업, 민간공모사업, 효과검증사업으로 구분되며,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정부지정핵심사업은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높아 대중화된 무시동 히터(1,630대, 6억 5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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