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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서부소방서, 서부교육지원청에 어린이 소방안전도감 기증

[인천/이광일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문원) 지난 8 오전 10 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유주희 장학사, 중등교육과 오지영 장학사에 서부소방서와 청라C&C미술학원이 공동 제작한 「See & Draw, 어린이 소방안전도감」100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어린이들의 안전상식을 키워주기 위한 학습자료로 만든 See & Draw, 어린이 소방안전도감을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대대적인 배부가 가능하도록 서부교육지원청의 협조를 위해 기증하게 됐다.

 

서부소방서는 이번 기증을 통해 소방안전 학습자료에 대해 소개하고 홍보하는 계기가  어린이들의 안전교재로의 역할을 확고히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윤군기 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전국 최초로 진행한 소방안전도감인 만큼 교육청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조로 어린이들에게 안전수칙을 알리는데 많은 힘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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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최동민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에게 "앞으로 정기적으로 만나 현안이 있으면 현안을 이야기하고 현안이 없더라도 만나 정국에 관해 이야기하는 게 중요하다"고 정기적 만남을 제안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여야 원내대표 오찬 대화를 통해 "과거에는 뭔가 일이 안 풀일 때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만나려다보니 만나는 일 자체가 쉽지 않았다"며 이렇게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문 대통령은 "협치의 쉬운 길은 대통령과 여야가 자주 만나는 것"이라며 "아무런 격식 없이 만나는 게 좋은 첫 단추"라고 강조했다.또 "김 원내대표와 주 원내대표 모두 대화와 협상을 중시하는 분이라 기대가 높다"며 "서로 잘 대화하고 소통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특히 주 원내대표에 관해선 "국민 통합을 위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과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며 "주 원내대표와 국회의원 시절 국방위원회 동기였는데 합리적인 면을 많이 봤다"고 평가했다.문 대통령은 국회 개원에 관해선 "국회가 법에 정해진 날짜에 정상적 방식으로 개원을 못해왔다"며 "시작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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