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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동친화도시’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 아동친화도시 슬로건 공모전 개최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아동친화도시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하여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내용은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아동친화도시 슬로건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지향하는 평택시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아동친화도시의 가치와 필요성을 쉽고 간결하게 담아 표현하면 된다.

 

슬로건은 내부심사로 1차 선정된 작품을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전담체계인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에서 단계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며 지난 1일 첫 위촉된 아동참여위원회의 아동위원이 선정에 직접 참여할 계획으로 아동의 목소리가 반영된 슬로건 결과가 더욱 기대된다.

 

단계별 심사를 거쳐 대상, 우수상, 장려상 각 1점이 선정되고 추첨을 통해 8명에게 참가상의 행운이 돌아가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평택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슬로건 접수기간은 이번 달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아동친화도시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시민들과 함께 그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아동의 행복을 우선 배려하는 평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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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줄다리기 시작…勞 '1만원' vs 使 '8410원'
[한국방송/이용진기자] 노사 양측의 요구안 제출을 시작으로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노사 양측의 줄다리가 본격화됐다.노동계는 올해보다 16.4% 오른 최저임금 1만원을 제시했으며, 경영계는 2.1% 삭감한 8410원을 제출했다.노동계는 경영계가 동결이 아닌 삭감안을 제출한 데 대해 즉각 반발에 나섰다.고용노동부 산하 최저임금위원회는 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전원회의를 연 결과, 노사 위원들로부터 이러한 2021년 최저임금 첫 요구안을 제출받았다.노동계를 대표하는 근로자위원 9명은 올해 최저임금인 시급 8590원에서 내년 1만원으로 인상을 바란다는 단일 요구안을 내놨다. 올해 대비 1410원 인상안이다.사용자위원 9명도 마찬가지로 공동 요구안을 제출했으나, 그 내용은 인상이 아닌 '삭감'으로 상반됐다. 사용자 측이 제시한 요구안은 올해보다 180원 낮춘 시급 8410원이다. 지난해 심의에서도 사용자위원들은 4.2% 삭감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측이 패를 공개하면서 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줄다리기도 시작됐다.최저임금 심의는 노사가 각자 최초 요구안을 제시한 이후 서로 간극을 좁혀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노사안을 표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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