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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부동, 추석 명절맞이 환경미화원 간담회


[경산/김근해기자] 북부동(동장 김영옥) 9 11() 관내 식당에서 북부동 소속 환경미화원 10명을 초대하여 환경미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충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자리에서 환경미화원들은 우리 지역이 처한 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고 이에 김영옥 북부동장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북부동 이미지를 제고할  있도록 최선을 다해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김영옥 북부동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작업환경 속에서 맡은  책임을 다하는 북부동 환경미화원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라며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했고추석  생활쓰레기 처리를 위해 추석 연휴에도 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이 너무 죄송스럽고, 비록 추석 연휴는 짧지만 가족들과 즐겁고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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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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