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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부동, 환경미화원 오찬간담회 개최

[경산/김근해기자]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경일)는 8월 19일 청소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소속 환경미화원 8명과의 오찬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자리에서는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해 주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현장 근무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각 구역별 특성에 따른 건의사항과 업무에 대한 애로점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경일 남부동장은 “남부동은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곧 인구 2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청소업무를 담당하는 여러분들의 역할도 더욱 커질 것이다.”라며, 다가오는 ‘2019경산갓바위소원청취축제’,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등의 현안도 전달하며 계속하여 깨끗한 남부동 및 살기 좋은 경산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최근 막바지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 요령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근로안전수칙 사항을 잘 이행하여 현장 작업 환경에서 안전하게 근무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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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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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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