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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우리 이웃에 가까이 더 가까이

- 만성질환 어르신들을 위한『사랑의 약 달력』 지원 -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에서는 지난 14일 관내 만성질환 어르신들 중 이웃살핌이 필요한 30가구를 방문하여 약달력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꼼꼼히 살폈다. 


 신평동 지사협에서는 하절기를 맞아,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관내 1인 가구 어르신들의 생활을 지원하고자 밑반찬 및 직접 제작한 ‘사랑의 약달력’을 방문, 전달하여 지역사회 내 돌봄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약달력을 받은 어르신은 “매일 약을 먹어야하는데 깜빡깜빡 할 때가 자주 있어 안타깝더니, 이렇게 약 달력을 주어 잊지 않고 챙겨 먹을 수 있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승환 신평동 지사협위원장은 “이번 이웃살핌 대상자에게 ‘사랑의 약달력’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제보 홍보문구 안내로 이웃 친지들에게 자연스런 홍보효과가 있어 더 많은 사각지대를 발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함께해 준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신평동 지사협에서는 ‘우리 이웃에 가까이 더 가까이 찾아가겠다’는 구호 아래 「가까이 위기가구 긴급지원사업」,「가까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사업」,「가까이 저소득 거동불편이웃 식생활개선사업 당신을 위한 행복한 밥상」등을 추진해 주민이 주민을 돕는 커뮤니티 활성화와 맞춤형 복지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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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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