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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임시회의 개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사업 변경 논의

[경산/김근해기자]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순옥)는 2019. 8. 14.(수) 11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정기탁 받은 사업비로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주로 생필품 지원, 실버카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한 사업 변경에 대하여 논의한 결과 실버카(노인보행보조기)와 생필품 꾸러미로 확정하여 이달부터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허순옥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적극적인 활동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 서자.”라며 역할을 강조했으며, “2019년 하반기에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양식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다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사각지대에 있지 않도록 봉사정신을 갖고 지역복지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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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올해 병역판정검사 시작…中 방문자 연기조치
[한국방송/박기문기자] 병무청은 2020년도 병역판정검사를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역판정검사는 19세가 되는 해에 병역을 감당할 수 있는지 판정하는 검사를 말한다.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2001년도에 출생한 사람과 병역판정검사 연기 사유가 해소된 사람 등 28만5000여 명이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자체 위기 대응팀을 가동해 예방 대책을 강화했다. 중국을 방문한 사람은 사전에 파악해 연기조치 하고, 병역판정검사장에 방문한 사람도 입구에서 전원 체온을 측정해 의심자는 귀가조치 한다. 병역의무자들은 질병 및 심신장애 정도의 평가 기준인 ‘병역판정 신체검사 등 검사규칙’(국방부령)에 따라 판정된 신체 등급과 학력 등을 고려해 병역처분을 받게 되며, 처분 기준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병역판정검사는 기본검사와 정밀검사로 구분해 이뤄진다. 기본검사는 모든 수검자를 대상으로 심리검사, 혈액·소변 검사, 영상의학검사, 신장·체중 측정, 혈압 및 시력측정 등을 한다. 정밀검사는 기본검사 결과와 본인이 작성한 질병 상태에 대한 문진표, 지참한 진단서 참조 등으로 내과, 외과 등에서 진찰한다. 병역판정검사를 마치면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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