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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임시회의 개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사업 변경 논의

[경산/김근해기자]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순옥)는 2019. 8. 14.(수) 11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정기탁 받은 사업비로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주로 생필품 지원, 실버카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한 사업 변경에 대하여 논의한 결과 실버카(노인보행보조기)와 생필품 꾸러미로 확정하여 이달부터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허순옥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적극적인 활동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 서자.”라며 역할을 강조했으며, “2019년 하반기에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양식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다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사각지대에 있지 않도록 봉사정신을 갖고 지역복지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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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수입 폐배터리·타이어·플라스틱 방사능 검사 강화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정부가 일본에서 수입되는 폐배터리, 폐타이어, 폐플라스틱 등 수입량이 많은 3개 품목에 대한 방사능·중금속 검사를 강화한다. 이는 지난 8일 석탄재의 폐기물의 방사능·중금속 전수조사 등 환경안전 관리 강화 방침을 발표한 데 이은 일본에 대한 규제 후속조치다. 김동진 환경부 대변인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환경부에서 일본에서 수입되는 폐배터리, 폐타이어, 폐플라스틱에 대한 방사능·중금속 검사 강화 조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일본산 석탄재 폐기물의 방사능·중금속을 전수조사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은 후속 대일(對日) 규제책이다. (사진=연합뉴스) 김동진 환경부 대변인은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정례브리핑에서 “수입량이 많은 3개 재활용 폐기물 품목에 대해서 추가로 환경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번 수입 폐기물에 대한 환경안전검사 강화조치 이유는 최근 수입 폐기물에 대한 방사능 등 국민적 우려가 크고, 작년의 경우 폐기물 수입량(254만 톤)이 수출량(17만 톤)에 비해서 약 15배에 이르는 등 국내로 유입되는 폐기물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8년 주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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