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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시흥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무더위 탈출! 동네 공원이 워터파크로 변신 

다(多)가치 골목에서 놀자(대야물놀이) 개최

[시흥/양복순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가치 골목에서 놀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가치 골목에서 놀자’는 7개 단체(시립대야어린이집, 대야종합사회복지관, 문화자치마을, 대야동 주민자치회, 작은자리자활센터, 댓골상인회, 신천연합병원)가 협력해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8월 행사는 물놀이 테마로 진행됐다.


이날 더운 날씨였지만 200여명의 마을 주민과 어린이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대야사회복지관의 안전관리하에 슬라이드를 타고 풀장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했다.  댓골상인회·작은자리자활센터·신천연합병원에서 준비한 간식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청소년 주민자치회·문화자치마을·대야어린이집이 각각 준비한 물풍선 게임, 보드게임, 비눗방울놀이 등을 즐겼다.


이 외에도 대야동 마을자치과는 시흥시 지역화폐 시루를 홍보하고, 폭염특보에 대처하여 얼음쉼터를 운영했다. 얼음쉼터 부스를 방문한 주민들은 얼음의자에 앉아보고 얼음을 만져보기도 하며 더위를 식혔다.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가치 골목에서 놀자’ 행사는 올해 총 3회 중 2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마지막 행사는 오는 10월 5일 장기자랑을 테마로 연합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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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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