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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시흥시 오이도,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 육성사업 선정”

-지역관광 활성화 청신호 -

[시흥/양복순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이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안덕수)가 주관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공모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지 중 현재 방문객은 적지만 향후 인기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발굴해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유망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강소형 잠재 관광지로 선정된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은 대표적인 선사패총유적(오이도유적 사적 제441)에 위치한 수도권 근교의 대표 역사체험관광지다.

 

인근에 4호선 오이도역이 위치해 오이도뿐만 아니라 시화 MTV거북섬, 갯골생태공원, 월곶포구 등 시흥의 대표적 관광지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사업에 선정된 시흥시는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안덕수)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전문가 컨설팅 ·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지역특화상품 개발 및 운영 인근 관광지 연계·교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당일치기 여행을 선호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추어 수도권 근교 대표 역사체험관광지로 박물관(7월 개관예정)과 공원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청 관광과 (031-310-34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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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발사 ‘단거리발사체’ 신형 방사포 무게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북한이 4일 오전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최대 비행거리 200㎞에 이르는 단거리 발사체를 여러 발 발사한 가운데 신형 방사포(다연장로켓)나 전술 로켓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전 9시6분께부터 9시27분께까지 원산북방 호도반도 일대에서 북동쪽 방향으로 불상 단거리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발사된 발사체는 동해상까지 약 70~200㎞ 비행했으며 미사일 발사 의도와 기종 등 추가정보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에 있다. 당초 합참은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가 40여분 만에 ‘단거리 발사체’로 수정 발표했다. 이는 미사일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오늘 발사된 단거리 발사체의 비행특성은 대구경 방사포화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지난달 17일에도 ‘신형 전술유도무기’라는 표현으로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바 있는데, 당시 군은 ‘지상전투용 유도무기’로 분석했다. 먼거리를 날아가는 순항미사일이 아닌 사거리 20여㎞ 수준의 단거리 발사체로 본 셈이다. 이후 북한이 정확히 17일 만에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발사체들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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