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6 (월)

  • 맑음동두천 -2.1℃
  • 맑음강릉 5.5℃
  • 맑음서울 1.5℃
  • 맑음대전 -0.1℃
  • 맑음대구 1.4℃
  • 맑음울산 4.7℃
  • 흐림광주 3.6℃
  • 맑음부산 7.3℃
  • 맑음고창 -0.3℃
  • 구름조금제주 7.7℃
  • 맑음강화 -0.6℃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2.1℃
  • 흐림강진군 2.5℃
  • 구름조금경주시 0.2℃
  • 구름많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커뮤니티

서울요리학원, KBS 다큐멘터리 3일 통해 집중 조명

URL복사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1월 06일 -- 지난 1일 KBS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셰프를 꿈꾸는 서울요리학원 학생들의 고군분투 현장이 방송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종로에 위치한 요리학원들 중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서울요리학원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입시를 대비해 원내 경진대회를 치르고 있는 학생들은 주어진 시간 내에 세 가지의 한식요리를 만드는 데에 여념이 없었다. 무엇보다도 집중력과 판단력이 중시되는 과정이다. 

상하이 요리대회 준비반 학생들의 모습도 방영됐다. 10여개국의 250여명의 참가자들과 경쟁해야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한달 전부터 준비에 들어간다. 창작메뉴를 구성하고, 국제대회 메달리스트 강사의 시연 수업을 듣는 등 엄격한 강사의 지도 하에 다양한 요소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기 위해 밤샘 연습도 마다하지 않았다. 

서울요리학원의 강사는 “워낙 힘든 직업이다 보니 이 곳에서 버티는 학생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엄격히 지도하고 있다”며 지도 철학을 밝혔다. 또 요리를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세계대회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는 한 학생은 “원하는 길이기 때문에 힘들어도 참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나중에 모두 경험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요리학원은 이러한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있다. 일관된 단순 수업에서 벗어나 자격증 취득반, 세계대회 준비반, 입시준비반 등 학생들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강좌를 진행 중이다. 

또 서울요리학원은 8년간 대학특별전형반을 운영 해온 노하우를 자랑한다. 경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수원과학대, 한국관광대, 청강문화대 등 국내 대학들뿐만 아니라 르꼬르동블루, 미국의 C.I.A. 요리학교(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등 해외 요리학교에도 학생들을 입학시킨 바 있다. 

더불어 필리핀세계대회, 룩셈부르크요리대회 및 터키국제요리대회, 태국국제요리대회 등 유수의 공인된 해외요리대회에서 중고등학생 참가자들이 금상을 비롯한 다양한 수상실적을 쌓고 있다. 

서울요리학원 수강 문의는 전화(070-4495-9030)혹은 홈페이지(http://www.seoulcooking.net)로 하면 된다.
출처: 서울요리학원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수교 60주년 계기 중남미 국가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국민참여사업」 결과 대국민 설명회 유튜브 생중계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외교부는 지난 10월 개최된 「수교 60주년 계기 중남미 국가*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국민참여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추가 의견 수렴을 갖기 위한 대국민 설명회를 12.4.(토) 13:00-15:00 개최하였다. * 내년 수교 60주년 중남미 국가 :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파라과이, 자메이카, 아이티 등 15개국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외교부 중남미국 관계자, 중남미 및 공론조사 분야 전문가 등은 현장 참석하고, 일반 국민들은 ‘국민외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참여하였다. 견종호 공공문화외교국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우리나라의 소프트파워 영향력이 높아진 데에는 민간 공공외교관으로서 우리 국민들의 기여가 컸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하는 외교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이재정 국회의원은 축사(영상)를 통해 이번 국민참여사업에서 수렴된 국민들의 귀중한 의견이 외교정책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함께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