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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덕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활동 실시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고덕동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형석)는 지난 29일 고덕동행정복지센터, 고덕파출소(소장 김길호)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평택고덕 삼성전자 주변 번화가를 중심으로 PC방, 노래방,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등을 확인하였으며, 각 업소에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청소년 보호 환경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형석 고덕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 보호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관내 업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비행탈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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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찾아간 금융자산 17조원…금융사 소비자보호기준 개선
[한국방송/김국현기자] 금융당국이 숨은 금융자산을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금융회사 소비자보호기준을 개선한다. 찾아가지 않은 예·적금 등 숨은 금융자산만 17조원에 이른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금융소비자 안내를 강화하고 담당조직도 지정·운영하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31일 밝혔다. 금융당국은 숨은 금융자산을 쉽게 조회하고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지만 규모가 꾸준히 늘고 있다. 2019년말 12조3000억원이었던 숨은 금융자산은 지난해 6월말 기준 16조9000억원까지 늘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숨은 금융자산 발생 자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만기 후 시간경과에 따른 불이익과 함께 만기 때 자동처리방법 설정에 대해 안내하기로 했다. 계약 때와 계약기간 중 연 1회 및 만기 직전에 안내하고, 계약기간 중 언제나 고객이 만기 때 자동처리방법을 설정·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숨은 금융자산을 조속히 찾아갈 수 있도록 만기 후 시간경과에 따른 불이익과 함께 숨은 금융자산 조회·환급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만기 때와 만기 후 최초 금리인하 전, 만기 1년 경과 후부터는 연 1회 이상 안내하도록 했으며, 금감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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