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1 (수)

  • 흐림동두천 -0.4℃
  • 구름조금강릉 5.9℃
  • 안개서울 0.9℃
  • 구름많음대전 3.9℃
  • 구름많음대구 -1.0℃
  • 흐림울산 6.6℃
  • 구름많음광주 3.5℃
  • 구름많음부산 7.7℃
  • 흐림고창 4.1℃
  • 구름조금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2.5℃
  • 구름많음보은 1.0℃
  • 흐림금산 5.6℃
  • 구름많음강진군 0.9℃
  • 흐림경주시 -2.6℃
  • 구름많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사회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캠페인 실시

포승읍 청소년지도위원회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포승읍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이명상)는 지난 24일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이 진행된 포승읍 도곡리 일대는 인근에 주점 및 유흥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곳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및 주변 상가들을 방문하여 수능 후 긴장감이 해방된 청소년들의 일탈에 대한 예방활동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내용 안내와 함께 청소년 유해표시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환경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명상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할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청소년 지도위원회 활동과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동의 평택시 안중출장소장은 “포승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위해 힘써주시는 포승읍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의헌 포승읍장은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안 찾아간 금융자산 17조원…금융사 소비자보호기준 개선
[한국방송/김국현기자] 금융당국이 숨은 금융자산을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금융회사 소비자보호기준을 개선한다. 찾아가지 않은 예·적금 등 숨은 금융자산만 17조원에 이른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금융소비자 안내를 강화하고 담당조직도 지정·운영하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31일 밝혔다. 금융당국은 숨은 금융자산을 쉽게 조회하고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지만 규모가 꾸준히 늘고 있다. 2019년말 12조3000억원이었던 숨은 금융자산은 지난해 6월말 기준 16조9000억원까지 늘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숨은 금융자산 발생 자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만기 후 시간경과에 따른 불이익과 함께 만기 때 자동처리방법 설정에 대해 안내하기로 했다. 계약 때와 계약기간 중 연 1회 및 만기 직전에 안내하고, 계약기간 중 언제나 고객이 만기 때 자동처리방법을 설정·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숨은 금융자산을 조속히 찾아갈 수 있도록 만기 후 시간경과에 따른 불이익과 함께 숨은 금융자산 조회·환급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만기 때와 만기 후 최초 금리인하 전, 만기 1년 경과 후부터는 연 1회 이상 안내하도록 했으며, 금감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