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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산시, 동절기 온기~UP 난방취약계층 지원센터 운영

동절기 취약 가구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통해 난방 취약계층 보호할 예정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는 25일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난방취약계층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기타 저소득 가구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에서 위기 징후가 포착된 가구와 지역주민의 제보로 접수되는 위기가구도 포함된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신청 및 접수를 통해 시에서 지원하는 난방 관련 사업 중 대상자별 맞춤형 자원을 연계하고 제도 안에서 난방 관련 지원을 받지 못하나 중위소득 100% 이내의 동절기 취약 가구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통해 난방 취약계층을 보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혹한기가 시작되며 난방비 상승 등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취약 가구의 생활을 위협하는 요인이 가중되는 시기에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을 통해 대상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 지원해 위기 상황을 해소하고 주거 난방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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