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2 (목)

  • 맑음동두천 0.2℃
  • 구름조금강릉 3.9℃
  • 구름많음서울 0.6℃
  • 구름조금대전 2.2℃
  • 흐림대구 5.4℃
  • 구름많음울산 6.0℃
  • 구름많음광주 3.5℃
  • 구름조금부산 7.3℃
  • 구름조금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6.4℃
  • 구름조금강화 -0.7℃
  • 구름많음보은 2.7℃
  • 구름많음금산 2.2℃
  • 구름많음강진군 4.4℃
  • 구름조금경주시 5.5℃
  • 구름조금거제 6.2℃
기상청 제공

사회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 인센티브 20만원으로 상향

만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는 22일 만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면 지원하던 인센티브를 오는 2023년부터 상향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제도는 군산시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면 10만원 상당의 군산사랑상품권 또는 교통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1,575명이 운전면허증을 반납해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았으며 타시군과 비교해 10만원의 지원은 상대적으로 시민의 호응유도가 적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시는 내년부터 도내 타시군과의 형평성 제고와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증 반납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지원할 계획이다.

 

운전면허증 반납을 희망하는 운전자가 군산경찰서(대리반납 가능) 또는 주소지 읍면동에 면허증을 반납하면, 시는 20만원 상당의 본인이 희망한 군산사랑상품권 또는 교통카드를 반납 운전자에게 지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고령운전자는 물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중앙과 지방이 함께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방송/이명찬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2월 2일(목), 대전시청에서 중앙 및 지방 공무원과 함께 ‘2023년 상반기 지역경제활성화 연찬회’를 개최하고, 생활인구 늘리기 시책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자치단체 지역경제·시책사업 담당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하며, 중앙과 지방 공무원들이 침체된 경제 여건 속에서 생활인구 늘리기 시책사업, 지역경제 중점 추진방향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추진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는▴생활인구 늘리기 시책사업 설명회, ▴2023년 경제정책방향 및 지역경제분야 중점 추진방향 공유, ▴자치단체 지역경제 우수정책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생활인구 늘리기 시책사업 설명회에서는 사업추진 배경 및 취지, 사업 주요내용 및 향후일정 등을 참석한 지자체 생활인구담당 공무원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생활인구 늘리기 사업은 행안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고향올래(GO鄕ALL來) 사업에 포함된 5개 사업*으로, 정주 인구감소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생활인구를 유입하여 경제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 ① 두지역 살아보기, ② 워케이션(Wo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