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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와 손잡고 지역 대학 유학생 유치 확대

-『2022 지자체와 함께하는 온라인 한국유학박람회』개최(11.22.~12.1.)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류혜숙)은 ‘2022 지자체와 함께하는 한국유학박람회’를 11월 22일(화)부터 12월 1일(목)까지 10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한국유학박람회(STUDY IN KOREA FAIR)는 전 세계에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2001년부터 해외에서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19 상황을 계기로 온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박람회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지역의 생활·문화 정보와 특성을 집중 홍보하는 ‘지자체 특화 박람회’는 평균 2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예비 한국 유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온라인 지자체 박람회 접속자 : (2021.상) 203,762명 → (2021.하) 251,334명 → (2022.상) 258,418명

< 2022년도 한국유학박람회 운영 유형 (온라인 기반+관계기관 협력) >

전문대 특화 박람회

 

지자체 특화 박람회

 

국가별 맞춤형 박람회

 

테마형 박람회

전문직업과정

취업비자연계

(대학협의체 협업)

지역+지역대학 연계

지자체 특별관 구성

(지자체 협업)

현지어/현지시간 적용,

해외 오프라인 박람회

(재외공관 협업)

한국어 연수과정

집중 안내

(한국어교육기관)

 

 

이번 박람회는 9개 지자체(역대 최다)*와 84개 대학이 지자체별 특별관을 운영하며 지역 홍보자료와 한국유학 정보를 풍성하게 탑재하여, 온라인 참가자들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와 흥미를 제공한다.

* (2022.하) 참가 지자체(9개) : 부산, 대구, 인천, 광주, 강원, 충남, 전남, 경북, 경남

 

< 지자체 온라인 박람회 운영 예시 >

지자체 박람회 메인 페이지

지자체 특별관(9)

- 참가대학 지역별 정렬, 위치 정보 제공

- 다국어 자동번역 채팅(유니톡) 상담

- 지역별 지역 특색 자료 탑재(영상, 사진)

지자체 실시간 설명회, 지역대학 집중 홍보

 

 

각 지자체에서는 지자체 특별관에 대한 온라인 홍보(사회관계망서비스 등)를 추진하고, 지역 산업, 문화유적, 관광지 등 지역 특색을 담은 홍보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대학의 유학생 유치를 지원한다.

 

특히, 부산 지역에서는 부산광역시청과 부산국제교류재단이 지역 대학과 함께 실시간 유학 설명회를 진행한다.

 

또한, 전 세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동번역 채팅 상담(Uni-Talk, 다국어번역)을 제공하여 한국유학에 대한 실시간 문답도 이루어진다.

 

‘지자체와 함께하는 한국유학박람회’는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운영하는 ‘한국유학종합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한국유학종합시스템(www.studyinkorea.go.kr) : 한국유학 정보 제공, 온라인 유학박람회 개최 및 온라인 입학신청 서비스 제공 등

 

한편, 국내 고등교육기관에서 수학하는 외국인 유학생 수는 2004년 ‘스터디 코리아 프로젝트(Study Korea Project)’를 시작으로 그간 꾸준히 증가해왔다.

 

2020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소폭 감소했으나 올해 다시 증가세를 회복했으며, 특히 학위과정 유학을 선택하는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 외국인 유학생 수 : (2019) 160,165명→ (2020) 153,695명 → (2021) 152,281명 → (2022) 166,892명학위과정 유학생 수 : (2019) 100,215명→ (2020) 113,003명 → (2021) 120,018명 → (2022) 124,803명

 

교육부는 그간의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많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유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2023년 새로운 ‘스터디 코리아 프로젝트(Study Korea Project)’를 발표할 예정이다.

 

류혜숙 국립국제교육원 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한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유학 기회를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해외 유학생들을 적극 유치하여, 각 지역 대학에서 학업하고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대학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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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 지방이 함께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방송/이명찬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2월 2일(목), 대전시청에서 중앙 및 지방 공무원과 함께 ‘2023년 상반기 지역경제활성화 연찬회’를 개최하고, 생활인구 늘리기 시책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자치단체 지역경제·시책사업 담당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하며, 중앙과 지방 공무원들이 침체된 경제 여건 속에서 생활인구 늘리기 시책사업, 지역경제 중점 추진방향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추진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는▴생활인구 늘리기 시책사업 설명회, ▴2023년 경제정책방향 및 지역경제분야 중점 추진방향 공유, ▴자치단체 지역경제 우수정책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생활인구 늘리기 시책사업 설명회에서는 사업추진 배경 및 취지, 사업 주요내용 및 향후일정 등을 참석한 지자체 생활인구담당 공무원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생활인구 늘리기 사업은 행안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고향올래(GO鄕ALL來) 사업에 포함된 5개 사업*으로, 정주 인구감소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생활인구를 유입하여 경제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 ① 두지역 살아보기, ② 워케이션(W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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