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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오영귀), 2022년 어린이 환경체험 교실 운영

이론 중심의 환경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체험 교실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오영귀)에서는 점점 증가하는 폐기물 문제로 인한 환경파괴를 줄이기 위한 환경보전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7일(화)부터 30일(금)까지 총4일 동안 북부관할 초등학교 학생 총 120명과 함께 「어린이 환경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고덕면에 위치한 오썸플렉스에 방문하여 5가지 폐기물자원화 시설인 재활용 선별 시설, 폐기물 전처리 시설, SRF열병합 시설, 슬러지 처리 시설, 바이오가스 연료화 시설 중 재활용 선별시설의 폐기물 보관시설 및 선별 과정을 함께 견학했다. 또한, 스핀라이더 극장을 통하여 폐기물 이동과 처리까지 생생한 체험, 게임을 통한 폐기물 분리배출, 퀴즈 등을 통하여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22년 어린이 환경체험 교실 운영

환경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체험을 통한 폐기물 자원화 교육을 통하여 꼼꼼한 분리배출, 중고품 사용 및 교환, 에코백 및 텀블러 사용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등 작은 일부터 실천함으로써 환경보전을 위한 다짐의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송탄출장소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교육인 어린이 환경체험 교실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에게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환경보전 실천의 기반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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