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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야영장 이용시간 확대 시범 운영

- 야영객 편의 제공을 위하여 이용시간 1시간 연장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일반 객실 대비 청소 및 방역시간이 짧은 야영장 이용객의 편의제공을 위하여 입장시간을 15시에서 14시로 1시간 앞당겨서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유명산‧운산‧산‧남해편백자연휴양림과 화천숲속야영장 등 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91일부터 1130까지 시범운영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야영장 이용시간 확대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를 위해 2111 국민생각함 투표를 실시(찬성 72.6%, 반대 7.4%)한 바 있다.

 

이번 시범운영은 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6개소를 선정하여 우선 운영하고 이용객 의견을 적극 수렴한 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예약자가 자연재해 등으로 휴양림 이용이  어려운 경우 위약금 없이 이용취소가 가능하도록「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기준」을 개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며, 국립자연휴양림이 국민들에게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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