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7 (화)

  • 구름조금동두천 11.1℃
  • 구름많음강릉 15.4℃
  • 맑음서울 14.9℃
  • 구름많음대전 13.5℃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7.3℃
  • 구름조금광주 17.0℃
  • 흐림부산 19.2℃
  • 구름조금고창 13.6℃
  • 구름많음제주 19.7℃
  • 구름조금강화 12.5℃
  • 구름많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2.6℃
  • 구름많음강진군 16.4℃
  • 흐림경주시 15.9℃
  • 흐림거제 17.6℃
기상청 제공

사회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운영

2022년 통진도서관 9월 독서의 달

[김포/김국현기자]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6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4회) 14시부터 2시간 동안 김선영 작가와 함께 성인을 위한 글쓰기 강연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오늘 서강대교가 무너지면 좋겠다’,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어른의 문해력’ 등 다수의 책을 펴낸 김선영 작가의 14년간 방송 작가 생활을 통해 얻은 자신만의 글쓰기 노하우를 풀어낼 예정이다.

 

글쓰기에 관심은 있지만, 자신감이 부족한 성인들에게 간결하고 생생한 글을 쓰는 법과 재미있는 글의 특징, 문장력 키우는 등 글쓰기라는 즐거운 습관을 갖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접수는 8월 8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통진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를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진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gimpo.go.kr/tongjin/index.do)을 참고하거나 전화(☎031-5186-4975)로 문의하면 된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1회용품 없는 섬’ 제주 만든다…업무 협약 체결
[한국방송/김명성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제주도의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9월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체결했다.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은 올해 8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 포럼에서 발표된 것으로, 1회용품 감량,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2040년까지 제주도를 탈플라스틱 섬으로 만드는 것이 골자이다. 제주도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라산, 성산일출봉 등 천혜의 환경을 가진 지역으로,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도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하여 제주도를 ‘1회용품 없는 섬’으로 조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2월 2일부터 ‘1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하며, 원활한 제도의 이행을 위해 도내 매장 및 소비자들에 대한 지원에 상호 협조한다. 또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영화관, 체육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보급사업을 확대한다.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섬 제주’를 구축하고, 섬 관광지역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