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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 드림스타트 ‘클라이밍 프로그램’후원

건전한 놀이문화를 통한 심리재활 및 스트레스 해소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는 (재)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강성용 이사장)이 드림스타트 취학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포츠 클라이밍 프로그램’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 클라이밍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심리·정서적으로 취약한 아동에게 건전한 운동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낙인 및 소외감을 방지하고 놀이문화를 통한 심리재활 및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신체적·정서적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후원은 지역자원의 후원·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자리가 됐다.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은 “쉽게 가르쳐주셔서 재미있어요.”, “볼더링이 어렵지만 해결했을 때 성취감이 생겨요.”, “새로운 문제에 대한 도전 의식이 생겼어요.”, “잘 안되던 볼더링 될 때까지 하면서 끈기가 생겼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건실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의 미래인 아동들이 따뜻한 사회적 보살핌 속에서 밝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심리·정서적으로 불안한 아동을 우선 선발하여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솔한의원(강성용 이사장)은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20명 이상의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한방 치료 및 한약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공헌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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