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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숲과 과학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미래산림전략을 논의하다

국립산림과학원, 자율·창의·혁신 연구문화 조성을 위한 워크숍 개최

[한국방송/김국현기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6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산림과학연구 100년을 맞아 자율·창의·혁신 중심의 연구문화 조성을 위한‘미래산림전략연구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는 탄소중립, 포스트 코로나, 새 정부 출범 등 산림 부문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 변화를 선제적으로 분석·대응함으로써, 산림정책을 선도하는 정책과 기술을 개발하고, 미래산림전략을 제시하는 국립산림과학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국립산림과학원 미래산림전략연구부는‘산림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 및 산림경영 활성화’,‘숲 기반 국민복지 공간 및 기능 확대’,‘산림 부문 탄소중립 및 국제 산림협력 강화’ 등을 위한 연구과제를 중점 수행 중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자율·창의·혁신 중심의 연구문화 관점에서 미래산림전략연구부의 조직문화를 진단하고 영향력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였다.

 

미래산림전략연구부 배재수 부장은“이번 워크숍은 100년간 축적된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더 나은 세상에 기여하는 산림정책연구를 모색하고 지금보다 영향력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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