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3 (수)

  • 구름많음동두천 28.2℃
  • 흐림강릉 30.5℃
  • 구름많음서울 28.6℃
  • 구름많음대전 32.3℃
  • 구름많음대구 35.1℃
  • 구름조금울산 32.7℃
  • 구름많음광주 29.3℃
  • 구름많음부산 28.5℃
  • 흐림고창 30.4℃
  • 구름조금제주 31.9℃
  • 흐림강화 27.6℃
  • 구름많음보은 29.9℃
  • 구름많음금산 31.2℃
  • 흐림강진군 27.9℃
  • 구름조금경주시 34.9℃
  • 구름많음거제 27.7℃
기상청 제공

사회

바이오월(수직정원) 설치를 통한 그린오피스 조성에 앞장

사우동 행정복지센터

[김포/김국현기자] 사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영란)가 사우동 주민자치센터 출입구 2곳에 녹색식물로 구성된 바이오월(수직정원) 설치로 청사 방문객 누구나 편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김포시농업기술센터의 헬스케어 녹색식물 활용 그린오피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미세먼지 및 공기오염 물질 저감이 뛰어난 식물을 실내 사무공간에 배치하여 공간의 생명력과 활력을 북돋는 것은 물론 피로도 해소와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 실내 공기질 정화를 통한 그린오피스 조성에 공공기관이 앞장서므로써 더 많은 시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영란 사우동장은 “우선 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 바이오월 설치 및 그린오피스 조성에 힘써주신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그린힐링오피스 조성에 앞장서 주민들과 직원들 모두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자료 제작·배포
[한국방송/문종덕기자] 보건복지부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신고의무자(이하,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를 위한 교육자료인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예방과 신고’를 제작·배포했다.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제도는 직무상 장애인학대를 인지할 가능성이 높은 사회복지시설 등 22개 직종*의 종사자에게 신고의무를 부여하여 장애인 학대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대응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사회복지시설의 장과 그 종사자, 장애인활동지원인, 119구급대원, 보육교직원, 초중등교육법 상 교원 등 사회복지시설 등 22개 직종 종사자는 장애인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로 가장 먼저 학대를 인지할 가능성이 크며 인지 즉시 신고해야 할 책임도 크다. 장애인복지법 제90조제3항에 따라 직무상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의 발생 사실을 알고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의 책무성과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2021년 6월 30일부터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의무화하였다. 이로써 장애인학대 신고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