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1 (화)

  • 구름많음동두천 24.8℃
  • 맑음강릉 26.2℃
  • 구름조금서울 26.0℃
  • 맑음대전 27.3℃
  • 구름조금대구 26.6℃
  • 흐림울산 24.4℃
  • 구름조금광주 25.8℃
  • 구름많음부산 25.2℃
  • 맑음고창 24.2℃
  • 흐림제주 23.2℃
  • 구름많음강화 23.7℃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6.4℃
  • 맑음강진군 26.7℃
  • 맑음경주시 27.3℃
  • 맑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재난 시 행동요령을 익혀두세요

- 온라인으로 만나는「2022 방재의 날」-

URL복사

[한국방송/김주창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5월 25일(수)「2022 방재의 날」을 맞이하여 5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를 방재주간으로 설정하고, 온라인 누리집(www.방재의날.com)을 통해 국민에게 유익한 재난 정보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방재의 날은 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고,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제정한 날로서, 1994년부터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주관으로 교육‧홍보 등 관련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1989년 유엔(UN) 총회에서 자연재해를 극복하기 위해 매년 10월 둘째 주 수요일을 「세계 자연재해 경감의 날」로 지정할 것을 권고함에 따라, 우리나라는 국내 실정에 맞게 우기 이전인 5월 25일을 방재의 날로 지정하게 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방재의 날을 기념하고, 국민에게 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자 누리집(www.방재의날.com)을 개설하였다.

 

누리집에는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작은 실천 세 가지를 기억해주세요.’라는 표어 아래 ①재난 유형별 행동요령을 미리 익혀두기, ②일상과 주변의 위험을 파악하고 미리 대비하기, ③재난이 발생하면 노약자를 보호하고 침착하게 대피하기 등 생활 속 실천사항이 안내되어 있다.

 

방재의 날에 대한 소개와 우리나라 재난관리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국민의 관심과 행사 참여를 당부하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기념사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민들의 재난․안전 수칙 관련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재난유형별* 행동요령’과 일상 생활 속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재난 정보**를 카드 뉴스 형태로 제공한다.

* ①태풍‧호우 ②폭염 ③감염병 ④지진 ⑤화재 ⑥산불 ⑦미세먼지 ⑧가뭄⑨대설 ⑩한파

** ①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 ②풍수해보험 ③재난배상책임보험 ④피해주민 간접지원 ⑤재난심리상담

 

아울러, 매년 개최되는「재난사진 및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및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우수 안전 제품을 한곳에서 살펴보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누리집에 방문한 국민들을 위해 재난 정보를 문제형식으로 재미있게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국민참여 퀴즈 행사도 진행한다.

 

문항은 누리집에 게재된 정보들을 꼼꼼히 살펴보면 맞힐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최근 재난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방재의 날을 통해 행동요령을 미리 익혀두고, 일상과 주변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 방재의 날」 홍보자료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생활 속 고충 해결사 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한국방송/김한규기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경기도 오산시, 평택시에서 부당한 행정처분, 복지혜택 수급 등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는 코로나19 일상회복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역주민 등의 고충을 적극 해소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직접 국민권익위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전문 상담관들이 현장을 찾아가 고충을 상담하는 서비스다. 국민권익위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현장에서 해결이 가능한 고충은 상담을 통해 안내하고, 고충민원으로 접수가 필요한 내용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 조사를 통해 민원을 해결한다. 특히, 국민권익위는 코로나19의 일상회복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민들의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과 협업한다. 분야별 전문 상담관을 현장에 배치해 경제적 어려움을 등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한다. 또한 인터넷 사용이 익숙치 않은 주민들을 위해 한국지능사회진흥원과 협업, 스마트폰 사용방법 및 인터넷 사용방법에 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