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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설림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 운영

마음에 풍경을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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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 설림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2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운영도서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2022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공공도서관 기반의 장애인 독서 활동 지원을 통해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도서관의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설림도서관은 ‘군산시각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지역 시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마음에 풍경을 달다」라는 양질의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설림도서관이 운영하는 장애인독서문화프로그램「마음에 풍경을 달다」는 20일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13회에 걸쳐 도서관 사서와의 만남, 독서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책읽기 및 독후활동, 티테라피 문화체험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및 체험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독서문화 소외계층에 대한 포용적이며 지속적인 서비스 활성화 추진을 위해 진행되는 「설림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설림도서관(☎454-57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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