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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산시립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코딩과 메이킹으로 읽는 생생한 동화 이야기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립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야기가 있는’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립도서관은 오는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총4회), 오후 4시 30분에 시립도서관 전산교육장(4층)에서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이야기가 있는 코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인‘이야기가 있는 코딩’프로그램 운영도서관으로 선정돼 실시한다.

 

이 사업은 독서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코딩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고 코딩을 통한 사고력·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12명으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현숙 군산시립도서관관리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읽기-상상하기-만들기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고 도서관을 통해 군산시 어린이들이 미래사회를 주도해 나아갈 수 있는 경쟁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군산시립도서관 도서진흥계(☎454-56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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