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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부동, 설맞이 국토대청결의 날 행사 실시

-클린 서부동 만들기 다 함께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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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김근해기자] 영천시 서부동(동장 강대활)은 지난 24일 서부동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과 직원 등 50여 명이 영천강변공원 일대에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운동에 나섰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단체 회원과 직원들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영천강변공원 일대와 영양교 주변, 오수동 파크골프장 도로변의 생활쓰레기를 줍고 재활용품을 수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서부동을 만드는데 다 같이 힘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과 교통안전을 위해 인원과 구역을 나눠 실시했다.

 

강대활 서부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이 설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여 서부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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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해상화학사고 대응 법적기반 마련 추진
[한국방송/박병태기자] 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지난 24일 「(가칭)해상 화학물질 방제에 관한 법률」제정안 마련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해상화학사고 발생 시 국가 차원의 신속한 대응이 없을 경우 오염물질 유출과 함께 화재·폭발 등 2차 사고로 이어져 국가적 재난 사태로 확산될 수 있음에 착안해, 해양경찰청 소관 사무인 해상 화학물질 방제에 관한 사고 대비·대응 체계를 명확히 하고, 국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9년 9월 28일 울산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해 있던 케이먼 아일랜드 국적 화학제품을 운반하는 2만 5881T급 스톨트 그론랜드호에서 폭발음과 화재가 발생하였다. 스톨트 그론랜드호에는 14가지 화학제품 2만7천 톤이 실려 있어 진화작업에 며칠이 걸릴 수 있고, 폭발위험은 물론 독성이 강한 물질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해양경찰청은 해상에서 화학방제함(대용량 소화포 탑재 및 소화약제 사용 가능) 등을 동원하여 선원 25명을 전원 구조하고, 18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해 화학물질로 인한 추가 폭발·화재 등 국가적 재난 사태로의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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