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5.1℃
  • 구름조금강릉 29.6℃
  • 맑음서울 25.3℃
  • 구름조금대전 25.7℃
  • 구름많음대구 26.5℃
  • 구름많음울산 25.7℃
  • 흐림광주 24.1℃
  • 흐림부산 23.5℃
  • 흐림고창 23.4℃
  • 흐림제주 23.0℃
  • 맑음강화 21.1℃
  • 맑음보은 24.1℃
  • 구름조금금산 24.2℃
  • 흐림강진군 22.0℃
  • 구름조금경주시 27.8℃
  • 흐림거제 22.9℃
기상청 제공

지방의회

“희망과 나눔의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 군산시의회,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펼쳐 -

URL복사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의회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유통환경의 변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18일 시의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으로 의장단만 참석해 군산 주공시장에서 설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시의회 의장단은 어깨띠를 두르고 내고장 상품 홍보를 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앞장섬과 동시에 지역경제 민심을 살폈다.

 

또한 얼어붙은 경기로 힘겨워 하는 상인회 대표 등 시장 상인들을 만나 어려움을 살피고 시장 활성화에 힘쓰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의회 의장단은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상인들의 주름살이 활짝 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시민들께서도 설맞이 성수품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해 지역경제 살리기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린다임인년 새해에는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군산시의회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이날 장보기로 구입한 물품들을 나운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확진·의심 학생도 이번 학기 기말고사 치른다…별도 고사실서 응시
[한국방송/박병태기자] 코로나19 확진됐거나 의심 증상이 있는 학생도 기말고사 기간에 한해 예외적으로 등교해 시험 응시가 가능해진다.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의심증상 학생들이 다음 달부터 한 달간 실시되는 중·고등학교 기말고사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부는 앞서 질병관리청과 협의해 자가격리자의 학교시험 응시를 위한 외출을 허용했다. 코로나19 확진·의심증상 학생은 원칙적으로 등교가 중지되지만, 이번 조치로 각 학교에서는 분리 고사실을 운영함으로써 등교해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으로 미응시 때는 기존과 같이 출석인정 결석 처리하고 인정점(인정비율 100%)을 부여한다. 기말고사 사전 준비 단계에서 교육청과 학교는 기말고사 운영을 위한 세부 계획을 마련한다. 확진 학생의 증상 악화 등 돌발상황에 대비해 유관기관 협조체계, 학생·보호자 비상연락망 등을 구축한다. 학교는 교직원·학생·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확진·의심증상 학생의 사전 관리를 위해 분리 고사실 응시자 명단, 등교 방법, 비상 연락처 등을 확인한다. 기말고사 기간에는 일반학생과 분리 고사실 응시 학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