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2 (일)

  • 흐림동두천 20.7℃
  • 구름많음강릉 22.8℃
  • 구름조금서울 23.7℃
  • 맑음대전 24.8℃
  • 맑음대구 28.7℃
  • 맑음울산 28.5℃
  • 맑음광주 26.4℃
  • 맑음부산 23.1℃
  • 맑음고창 25.0℃
  • 맑음제주 26.0℃
  • 흐림강화 18.9℃
  • 맑음보은 24.4℃
  • 맑음금산 25.9℃
  • 맑음강진군 27.4℃
  • 맑음경주시 30.0℃
  • 맑음거제 28.0℃
기상청 제공

지방의회

청년농어업인 육성 조례 개정안 도의회 통과

- 18일 경남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
- 청년어업인 육성 근거 및 단체 지원 등 규정

URL복사

[경남/김영곤기자] 경남도는 18, ‘경상남도 청년농업인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도의회 제391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멸위기에 놓인 어촌에 청년 유입 및 정착을 통한 어촌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청년어업인을 육성할 수 있는 지원 근거가 마련되었다.

 

이번 통과된 조례는 김석규 의원(창원1,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하였으며, 공포 즉시 시행된다.

 

주요 내용은 도시농촌에 비해 어촌지역은 주택 인프라 및 사회서비스가 부족하여 인구감소율이 높음에도 현행 조례에서 청년농업인 육성만을 규정하고 있는 사항에 대하여 청년 어업인 육성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였다.

 

또한, 청년어업인 육성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단체에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두어 청년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토록 지원을 확대하였다.

 

이철수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장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청년 어업인 육성에 관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다양하고 내실 있는 청년 어업인 육성 사업을 추진하여 어촌 인구 감소로 소멸위기에 놓인 도내 어촌 지역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종합뉴스

더보기
[전문] 한·미 정상 공동성명
[한국방송/박병태기자]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은 조셉 R. 바이든 미합중국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한다. 이번 정상회담은 대한민국 대통령 임기 중 미합중국 대통령과 가장 이른 기간 내 개최한 회담으로 기록되었다. 공동의 희생에 기반하고 우리의 깊은 안보 관계로 연마된 한미동맹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확대되고 있다. 역내 평화와 번영의 핵심축인 한미동맹은 민주주의, 경제,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인 양국의 중추적 역할을 반영하여 한반도를 훨씬 넘어 성장해 왔다. 기후변화와 코로나19 대유행과 같은 생존과 직결되는 도전들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계속되는 공격으로 대표되는 규범 기반 국제질서에 대한 증가하는 위협에 직면하여, 대한민국과 미합중국은 공동의 정치, 경제, 안보, 그리고 양국 국민 간 유대를 심화시키고 넓혀 나가겠다는 공통의 결의를 가지고 단합한다. 양 정상은 한미동맹이 최근 이룬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이를 바위처럼 굳건한 기반 위에 계속 쌓아나가기로 약속한다.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핵심축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른 한국 방어와 한미 연합방위태세에 대한 상호 공약을 재확인하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핵, 재래식 및 미사일 방어능력

배너